안녕하세요. 명문기숙학원 포천 한샘아카데미입니다^^
오늘은 달라진 입시제도에 걱정이 많은 예비 고3학생들의
입시뉴스를 들려드릴까해요.
새해가 되면서 현 정부의 공교육 효율성 제고를 위한 정책이 잇따라 발표되면서
주요 입시정책이 큰 폭으로 달라졌다고 해요.
이럴 때 일수록 입시뉴스를 꼼꼼히 살펴 달라진 입시제도에
대비하도록 합시다.
▶ 예비 고3 대학별 전형 잘 살펴야
올해 고3이 되는 학생들은 수시선발과 입학사정관 전형의 비율이 증가,
입시 전략을 다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.
대학들은 전체 정원의 61%를 수시로 뽑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또 입학사정관제 실시 규모도 105개 대학 3만 7628명으로 확대 된다고해요.
해마다 달라지는 각 대학별 입시전형과 모집요강도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.
서울대의 경우 수시모집 지역 균형선발에 입학사정관제를 처음 도입하는 한편
모든 군 단위지역에서 1명씩 선발하는 '군지역할당제'를 실시합니다.
연세대는 '성적우수자 전형'과 '언더우드 전형'등 전형이 다르면 무제한으로
복수지원 할 수 있어 학생들에게 많은 지원기회를 부여했다고 합니다.
▶ 예비 고2부터 대입과목 축소
정부는 2014년도 대입인 2013년 수능까지 지속적으로 수능과목을 축소하고
외국어영역 듣기평가 비중을 늘리기로 했다고 합니다.
당장 예비 고2생인 현재 고1학생들이 시험을 보는 내년 (2012학년도) 수능부터는
과학 및 사회탐구영역에서 신청할 수 있는 최대 과목 수가 4과목에서 3과목으로 줄어듭니다.
대신 수리영역 출제 범위가 다소 조정된다고 하네요.
인문계 학생들이 주로 치는 수리 '나'형은 수학Ⅰ과 함께 미적분과 '통계기본'까지 준비해야해
다소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.
자연계열 학생들이 치르는 수리 '가'형은 수학Ⅰ·Ⅱ와 함께
적분과 통계, 기하와 벡터 부분이 출제된다고 합니다.
이와함께 외국어 듣기능력 향상에 크게 신경써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.
올해 예비 중3학생들이 대입시험을 치르는 2014학년도에는 수능 탐구영역 과목 수가
하나 더 줄어들어 2과목이 되며, 외국어영역 듣기평가 비중도 현행 34%(17문항)에서
50%(20문항)로 늘어난다고 합니다.
어떠셨나요? 예비 고3 입시뉴스 정보였습니다. 도움이 되셨나요?
달라지는 입시제도에 많은 학생들이 걱정과 스트레스가 많으실 거에요!
다소 비율이 낮았던 영어 듣기평가도 이젠 신경쓰셔서 공부해야겠어요!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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